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이태영]9개월차에 접어들며...
등록일 2015-12-14 19:51:56 조회수 19395


 두려움 반 설레임 반으로 이곳의 문을 두드린지 어언 9개월이 지났습니다.

생각보다 힘든 여정에 아직도 허덕이는 중이지만, 그간 달라진 저의 모습을 돌아보며

새삼 놀라고 있습니다.

 굳이 학원을 다니지 않더라도 불굴의 의지만 있다면 그 어떤 것이 불가능하겠냐만

단시간만에 그 수많은 지식들을 체계적으로 학습하기 위해서는 이만한 장소도 드물다고 봅니다.

주먹구구식이 아닌 짜임새있는 지식의 습득을 원하신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745[유건태]기초를 다질 수 있는2018-07-31
1744[김민범] 발전된 나의 모습을 보고2018-07-31
1743[김종현] 어렵지 않아요.2018-07-30
1742[장주훈]위축되지않고 편안히 2018-07-30
1741[김성준] 어디부터 손을 대야 할지2018-07-27
1740[전상현] 반드시2018-07-26
1739[서정광]후회가 없습니다.2018-07-25
1738[신선호] 날이 갈수록 느낄 수 있습니다.2018-07-23
1737[이아로] 학원에 다닐까 고민중이신 분들에게2018-07-23
1736[최하늘]그림그리는 건 좋아했으나...2018-07-20
1735[김민철]잠재력을 더욱 끌어올릴 수 있겠다2018-07-19
1734[김동욱]어느정도 그림은 그려왔으니 2018-07-18
1733[강수경]잘 그리고 싶다는 욕구가 있으시다면!2018-07-17
1732[양수영] 한번 실패했던 꿈을2018-07-16
1731[정세훈]저는 지금도 2018-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