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상협]어느세 곧 졸업을 앞둔 수강생입니다.
등록일 2015-12-16 09:12:11 조회수 16778


어느세 곧 졸업을 앞둔 수강생입니다.

처음엔 아무것도 모른채 이곳에 들어와 cout 으로 콘솔창에 안녕하세요 부터 쓰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어느세 유니티를 만지며 게임을 만들고있네요

학원을 다니며 가장 좋았던거은 특히나 자습실이였습니다.

스스로 공부할수있게 자습실 조정되어있고
팀프로젝트를 하게될시 프로젝트룸이 준비되어있어 조금더 편한 환경을 만들어놨습니다.


복도에도 테이블과 의자가 배치되어있어 자습실이 아니더라도 자습할수있습니다.

이런점들이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320이번 팀포를 끝마치며...2012-07-13
319API를 끝내며2012-07-13
318게임프로그래밍 수강생 후기2012-07-13
3171년동안 내 출퇴근지 였던 정든 학원을 떠나며...2012-06-14
316PG14기 이승구 후기 :D2012-05-24
3152개월차를 끝내고^_^2012-05-24
314C++ 참 쉽죠잉2012-05-24
31314기 최윤우 수강후기~2012-05-24
31214기 이승철 수강생 후기2012-05-24
31114기 수강생 후기~2012-05-24
31014기 신입생 후기2012-05-24
309수강 2개월이 끝나고 3개월차를 들어가며~2012-05-24
308후기류甲.txt2012-05-24
307인생은, 특히 프로그래머는 죽을때까지 공부다..2012-05-24
306API는 초코파이가 아니다.2012-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