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상협]어느세 곧 졸업을 앞둔 수강생입니다.
등록일 2015-12-16 09:12:11 조회수 16523


어느세 곧 졸업을 앞둔 수강생입니다.

처음엔 아무것도 모른채 이곳에 들어와 cout 으로 콘솔창에 안녕하세요 부터 쓰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어느세 유니티를 만지며 게임을 만들고있네요

학원을 다니며 가장 좋았던거은 특히나 자습실이였습니다.

스스로 공부할수있게 자습실 조정되어있고
팀프로젝트를 하게될시 프로젝트룸이 준비되어있어 조금더 편한 환경을 만들어놨습니다.


복도에도 테이블과 의자가 배치되어있어 자습실이 아니더라도 자습할수있습니다.

이런점들이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000[고승우]직접 만들 수 있을까 2019-06-12
1999[전우영]게임 개발자라는 직업을 갖게 된다는 생각에2019-06-11
1998[김시은]내 인생에 한 번쯤 2019-06-10
1997[박성은]그림 그리는 재미를 알게 한 학원2019-06-07
1996[강원석]내게 동기와 이해를 준 2019-06-05
1995[송신영]시작과 끝2019-06-04
1994[김수연]혼자 준비하려 했지만2019-05-31
1993[권동현] 프로그래밍 실력 향상을 위해서2019-05-30
1992[이희찬]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5-30
1991[김상원]성장하는것을 느끼며2019-05-30
1990[윤재민] 좋은선생님과 좋은분위기에서 성장합니다.2019-05-28
1989[노형주] 좋은점들이 많은 수업2019-05-27
1988[하예슬] 게임원화반 수강후기2019-05-24
1987[신혁]어렵고 모르던 것 투성이였지만 2019-05-23
1986[한상범]가르치기만 하는 취업학원과 일할 준비를 시켜주는 취업학원은 다릅니다.2019-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