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상협]어느세 곧 졸업을 앞둔 수강생입니다.
등록일 2015-12-16 09:12:11 조회수 16522


어느세 곧 졸업을 앞둔 수강생입니다.

처음엔 아무것도 모른채 이곳에 들어와 cout 으로 콘솔창에 안녕하세요 부터 쓰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어느세 유니티를 만지며 게임을 만들고있네요

학원을 다니며 가장 좋았던거은 특히나 자습실이였습니다.

스스로 공부할수있게 자습실 조정되어있고
팀프로젝트를 하게될시 프로젝트룸이 준비되어있어 조금더 편한 환경을 만들어놨습니다.


복도에도 테이블과 의자가 배치되어있어 자습실이 아니더라도 자습할수있습니다.

이런점들이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70[조문성]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면2019-05-01
1969[박종우]남은 길을 2019-05-01
1968[김영후]오버워치 프로게이머2019-04-30
1967[김기택]컴퓨터는 오직 게임할때만 쓰던 2019-04-30
1966[이경태]초보자도 도전할수 있습니다.2019-04-29
1965[최성호]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엄격하게 2019-04-26
1964[채지영] 디자인을 어려워했었는데2019-04-25
1963[조수연]실력향상과 취업을 동시에2019-04-24
1962[박진호]늦었다고 생각 할 땐, 늦지 않았습니다.2019-04-24
1961[임현규] 기획자로서의 길2019-04-24
1960[한상범] 치열한 취업경쟁에서 2019-04-23
1959[정원택]선생님의 피드백을 통해2019-04-19
1958[김기훈] 롤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4-18
1957[강호영]해보고 싶다 생각하던 일2019-04-18
1956[이지현]취업하고 싶어서2019-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