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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프로그래밍 25기, 뒤 늦은 후기
등록일 2012-01-02 15:45:57 조회수 18147
음,, 처음 이 길로 가야겠다고 마음먹은건 군 제대후 알바하면서 놀다가 게임을 좋아하는데 한번 만들어보면 어떨까 하고 바로 학원을 다니게 되면서, 정말 좋은 인연도 만들고 좋은 선생님도 만나서 여기까지 힘들지 않게 올수 있었습니다 훌륭한 선생님들이 재미있는 수업방식으로 잘못하면 지루할수도 있는 프로그래밍 수업을 활기차게 해주시고 흥미를 일으켜 주시고, 동료들과 때로는 경쟁하며 , 서로 협동하여 재미있게 공부했습니다 그렇게 쉐이더 까지 공부를 마치고 난 뒤 운좋게도 바로 취업이 되어서 지금은 맡은바 일을 잘 해나가고 있습니다 기본지식부터 차근차근 열심히 배우고 포기하지않고 선생님들을 믿고 해나간다면 모두 좋은곳에 취업하고 자기가 하고자 한 바를 이룰수 있을겁니다 ps. 취직하고 찾아뵈야되는데 차일 피일 ,,, 일때문에 (또 여자친구만나느라,,ㅋㅋ) 못 찾아뵌거 죄송하고 조만간 가겠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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