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박정민]아무것도 모르는 새로운 영역으로 발을 내딛는다는 것은 너무나도 설레는 일입니다.
등록일 2015-12-30 11:05:57 조회수 23222

아무것도 모르는 새로운 영역으로 발을 내딛는다는 것은 너무나도 설레는 일입니다.

처음 이곳을 찾아와 여러 번의 상담을 거치면서 이곳의 매력을 알게 되어 수강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술이나 그림 쪽에는 관심이 없어서 기초도 모르고 있던 저에게 너무나도 많은 관심과 불타는 열정으로

격렬하게 지도해주신 많은 좋은 선생님들이 계셔서 현재 저의 실력은 몰라보게 좋아졌습니다.

그 옛날의 제가 본다면 '감히 혼자서는 다다를 수 없는 곳에 있다'는 것이 느껴질 정도로 일취월장하였습니다.

비단 그림에 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현재 프로들의 세계가 어떤 식으로 돌아가는지 

선생님들께서 현역시절 어떻게 회사 생활을 했는지 또 요즘 게임 원화 부분의 트렌드가 어떤 것인지 등등의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십니다. 이 모든 것이 취업을 목표로 하는 저에게 큰 이점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730[김영재] 제 꿈을 찾으며 2018-07-12
1729[최근우]프로지망생으로써..2018-07-11
1728[한승훈]프로그래밍 처음에는 어려울지 모르지만.2018-07-10
1727[황민기]프로그래밍을 배우며 또 다른 즐거움을 찾는다.2018-07-06
1726[김승연]막연한 토마토와 같은 생각에 2018-07-05
1725[한지환] 이미 늦었다고 생각했습니다.2018-07-04
1724[장두빈] 어렵다고 생각하지 마세요2018-07-03
1723[김태영]처음에는2018-07-03
1722[원비룡]로우..포ㄹ? 하이....폴? 노말맵...?2018-06-29
1721[김선권]우물안에 개구리였다는걸 2018-06-28
1720[김광섭]꿈을 위한 최고의 선택입니다.2018-06-27
1719[김유민] 웹툰의 꿈을 다시 2018-06-27
1718[윤주성]기초를 다지며 한단계씩 올라가는 실력!2018-06-26
1717[신정호]전략적인 선택이에요 소환사님2018-06-25
1716[서범준]개발자로 가는 체계적인 공부2018-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