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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아무것도 모르는 새로운 영역으로 발을 내딛는다는 것은 너무나도 설레는 일입니다.
등록일 2015-12-30 11:05:57 조회수 23234

아무것도 모르는 새로운 영역으로 발을 내딛는다는 것은 너무나도 설레는 일입니다.

처음 이곳을 찾아와 여러 번의 상담을 거치면서 이곳의 매력을 알게 되어 수강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술이나 그림 쪽에는 관심이 없어서 기초도 모르고 있던 저에게 너무나도 많은 관심과 불타는 열정으로

격렬하게 지도해주신 많은 좋은 선생님들이 계셔서 현재 저의 실력은 몰라보게 좋아졌습니다.

그 옛날의 제가 본다면 '감히 혼자서는 다다를 수 없는 곳에 있다'는 것이 느껴질 정도로 일취월장하였습니다.

비단 그림에 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현재 프로들의 세계가 어떤 식으로 돌아가는지 

선생님들께서 현역시절 어떻게 회사 생활을 했는지 또 요즘 게임 원화 부분의 트렌드가 어떤 것인지 등등의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십니다. 이 모든 것이 취업을 목표로 하는 저에게 큰 이점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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