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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예림]집에서 매일 놀다보니 대학을 졸업하고 무엇이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게임 원화 학원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등록일 2016-01-15 09:30:05 조회수 18996

집에서 매일 놀다보니 대학을 졸업하고 무엇이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게임 원화 학원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몇군데 학원에 상담 신청을 넣고 상담을 다니기 시작했는데

학원의 엘레베이터에 붙어있는 던전입장이 좋았습니다

상담실에 캐릭터 베개가 있는 것도 변태스럽고 좋았습니다.

학원을 들어섰을때 학원같지 않고 무언가 덕후의 냄새가 나서 이곳이다! 라고 느꼈답니다.

영업하는 학원의 느낌이 아니라 좀 더 편안한 느낌이었고, 서울게임아카데미는 원화반 선생님과 따로 상담할 수 있었는데, 그것에 넘어가버렸습니다다.


서울 게임 아카데미 원화반에 다닌지 7개월차입니다.

처음에 그렸던 그림을 보니 정말 심각했는데, 학원에 다니면서 배우다보니 조금씩 발전하는 기분입니다.

학원에 가기전에는 그림을 배운다는 것이 너무 오랜만의 일이라 설레기도 하고 무섭기도 했지만, 다니다보니 좀 더 빨리 갈 걸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니다.

학원의 수업이 좋은 점은 무엇보다도 선생님들의 피드백을 바로 바로 받을 수 있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들께서 그림에 대해 솔직하게 평가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선생님들은 참 솔직하신 것 같습니다. 그림이 구리면 구리다고 해주십니다. 그것이 참 좋습니니다.


학원 인포데스크에 있는 에반게리온 피규어가 우리 학원에서 정말 맘에 듭니다.

우리 학원에 덕후들이 많아,아 덕후 친구들과 덕후 선생님이 생겨서 참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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