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이초롱]처음에 왔을때 포토샵에 대해서도 잘 모르고 원화를 그리기 위해 필요 한 것들이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등록일 2016-01-25 10:27:02 조회수 18181
처음에 왔을때 포토샵에 대해서도 잘 모르고 원화를 그리기 위해 필요 한 것들이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학원을 다니면서 차근차근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즐거움을 느끼고 있습니다.물론 새로운 것을 배우고 그릴 때마다 힘들고 좌절할때도 있지만 선생님들께서 친절하고 자세하게 지도해 주셔서 다시 마음을 잡고 열심히 그리게 됩니다.앞으로도 많은 것을 배우면서 즐거울때도 힘들때도 있겠지만 선생님들과 함께 계속해서 꾸준한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다보면 분명 지금보다 더 나은 실력을 가지게 될 것이라 믿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35[김재현]불안함에서 용기로 2018-11-22
1834[강현구] 이상을 현실로2018-11-21
1833[박민혁]게임에 관심이 생겨2018-11-20
1832[윤예림] 다시 취업을 목표로2018-11-19
1831[김혜연]직접 피드백을 받으며2018-11-16
1830[이원우] 고민에 대해 되돌아 본 시간2018-11-15
1829[배정윤]자신의 재량을 표현하는 것이2018-11-15
1828[최성영]힘들고 즐거웠던 시간2018-11-14
1827[이시연]노력들이 모여서2018-11-13
1826[김햇살] 미지의 세상, 모든게 신기했습니다.2018-11-12
1825[김태민]꿈을 향한 첫걸음2018-11-09
1824[강준영] 수강후기2018-11-08
1823[서장욱]그림과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2018-11-08
1822[성대겸]게임을 플레이하는 것과 기획하는 것2018-11-08
1821[한석진] 게임개발자가 목표라면 SGA!!2018-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