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우성]게임 기획의 깊이를 알아가며
등록일 2016-01-29 07:37:29 조회수 16143

3개월차에 진입하게된 요즘. 문득 게임기획의 깊이를 알아간다.

단순한 게이머 일때는 몰랐던 기획의 고충, 노력. 사람들이 쉽게 내뱉는 게임 개발이란

개발자들의 피와 땀이 녹아든 '작품'이었다.


내가 배워가는 게임 기획이 단순한 내 일자리 찾기를 위한 고행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즐겁게 플레이할 '작품'을 만들어 가는 진화의 과정임을 깨닫는것은

정말 놀라운 경험이다.

번호 제목 등록일
1655[황태준]전공수업 그 이상의 것2018-04-16
1654[고광진] 프로그래머로 넥슨 가즈아아2018-04-13
1653[이예진]선생님의 저력이 2018-04-12
1652[김보현] 솔직히 말하면2018-04-11
1651[서정광] 선생님과 같이 공부하는사람들로 인해 2018-04-10
1650[정세훈]전문학교 다녔을때에는 2018-04-09
1649[임재석]시작이 조금 늦을지라도2018-04-07
1648[한효주]정말 오랫동안 고민하고 2018-04-06
1647[서기현]뭘 해야할지 모를 때2018-04-05
1646[진두석]처음이라도 기초부터2018-04-04
1645[박준석]조금 더 성장2018-04-03
1644[강지훈]자칫 풀어질 수 있는 취준생 기간을 2018-04-02
1643[박세영]혼자서 잘 되지 않은것을 붙잡고 있기보다 2018-03-30
1642[한도안] 벌써 3D로 이것저것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2018-03-29
1641[김기용] 원화취업준비2018-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