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우성]게임 기획의 깊이를 알아가며
등록일 2016-01-29 07:37:29 조회수 16209

3개월차에 진입하게된 요즘. 문득 게임기획의 깊이를 알아간다.

단순한 게이머 일때는 몰랐던 기획의 고충, 노력. 사람들이 쉽게 내뱉는 게임 개발이란

개발자들의 피와 땀이 녹아든 '작품'이었다.


내가 배워가는 게임 기획이 단순한 내 일자리 찾기를 위한 고행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즐겁게 플레이할 '작품'을 만들어 가는 진화의 과정임을 깨닫는것은

정말 놀라운 경험이다.

번호 제목 등록일
2300[현원창] 다른곳에서의 실패.. 여기서 되갚다.2020-07-27
2299[채준형] 학원을 다니면서 느낀점2020-07-27
2298[윤세용] 다른 곳보다 이곳을 선택한게 굉장히 잘된 선택2020-07-27
2297[김완주] 수업을 통해 얻은 최고의 가치2020-07-24
2296[김주빈] 고민도 많고 걱정도 많았는데2020-07-23
2295[김재준] 기대반 설렘반으로2020-07-22
2294[김민규] 게임하는 법을 배우는 중2020-07-21
2293[이건명] 걱정반기대반이였는데2020-07-20
2292[김지영] 프로그래밍 공부의 방향을 잡아주는 학원2020-07-17
2291[문정열] 살면서 처음으로 열심히 하고 싶은 것2020-07-16
2290[고민석] 스물일곱 , 지금의 나에게 찾아온 포인트2020-07-15
2289[장혜연] 절반의 과정을 지나가며2020-07-15
2288[박한수] 개발자로 다시 시작2020-07-14
2287[오태섭] 조금씩 늘어나는 실력에 항상 즐겁게 하고있네요2020-07-13
2286[이지원] 뚜렷한 목표를 향해 나아가게 도와주는 학원2020-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