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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수강후기
캐드캐드
등록일 2012-01-12 10:52:23 조회수 25624
문득 대학교 1학년때가 생각납니다. 1학기때는 학교에서 수작업을 많이 강조해서 별 무리 없이 잘 따라갔지만 2학기때는 너도 나도 다하는(..정작 저는 못하는) 캐드 작업에 따라가지 못해서 많이 애를 먹었던 기억이 말이죠. 그러다가 군대를 가서 난 이제 어떻하나 난 이제 어떻하나 그때도 못했는데 제대해서 굳은 머리로 뭘 어떻하면 좋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다가 서울컴퓨터아트학원을 알게되었고 에라 모르겠다 한번 부딪혀보자 라는 마음으로 선생님의 캐드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정말 아는거 하나도 없고 심지어 컴퓨터로는 게임밖에 모르는 멍청이가 되어서 말이죠. 많이 고생하겠다 싶었는데 전혀 아니었습니다. 워낙 쉽고 재미있게, 핵심만 잘 가르쳐주셔셔 수업을 잘 따라가고, 따라하다 보니 어느새 캐드에 대해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ATC 2급, 비록 난이도는 높지 않지만 무난하게 합격을 하고 3D도 자유자재로 구사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 앞이 캄캄했는데 이제는 앞길이 조금은 환해진 느낌이 듭니다. 앞으로도 많이 의지하겠습니다 선생님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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