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넥슨]넥슨코리아 공채에 당당히 합격!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NHN]NHN엔터테인먼트에 취업성공!
[넥슨]기초가 튼튼해야 진정한 프로그래머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T1입단] 프로게이머는 연습만이 살길이다!
[젠지입단] 다이아부터 데뷔까지 SGA와 함께!
[조텍컵 우승] TEMPEST팀 전승무패로 우승
[대통령배 지역대회]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1위
[발로란트 구단 합격] 당당하게 발로란트 구단 합격
[넥슨]넥슨코리아 공채에 당당히 합격!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NHN]NHN엔터테인먼트에 취업성공!
[넥슨]기초가 튼튼해야 진정한 프로그래머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 [김하윤]게임원화반 2개월차 접어들고 있는데, 그동안 느낀 점도 배운 점도 참 많았던 것 같습니다. | |||||
| 등록일 | 2016-02-02 11:03:15 | 조회수 | 18778 | ||
|---|---|---|---|---|---|
|
게임원화반 2개월차 접어들고 있는데, 그동안 느낀 점도 배운 점도 참 많았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릴 때부터 그림 꽤 오래 많이 그려왔다고 생각했는데, 지금까지 우물 안 개구리였다면, SGA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우물 안에서 조금씩 나오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선생님도 질문 너무 잘 받아주시고, 인간적이고 상냥하셔서 정말 마음이 편합니다. 개인적으로 선생님에게 정신적인 영향을 잘 받는 타입이라, 선생님을 잘 만나서 정말 잘 됐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른 수강생 분들에게서도 배우고 느끼는 점 많고, 친해질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또 개인적으로는 학원에 의해서 상당히 규칙적인 생활을 보내게 됐다는 것도 좋네요. 자습실이 있는 점이나 타블렛을 빌릴 수 있는 점도 편했고요. 딱 하나 자습실 자리가 조금만 더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국비 과정까지 다닐 예정이라 기대나 각오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해야겠다는 동기를 SGA가 끊임없이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
| 1175 | [김선주] 프로그래밍 6개월차 수강후기입니다. | 2016-06-07 |
| 1174 | [이태훈] 일주일 팀포폴을 진행해보며... | 2016-06-01 |
| 1173 | [정다경]컴공과를 다녔던 저는 그때 배울때 이해 못했던걸 | 2016-05-30 |
| 1172 | [정지혜]학원가는 길이 즐겁습니다 | 2016-05-25 |
| 1171 | [박용진]저는 장명호선생님반에서 수강중인 4개월차? 학생입니다. | 2016-05-24 |
| 1170 | [여동규]짧고 간략하게 말하자면 재밌다! | 2016-05-23 |
| 1169 | [최병성] 게임원화 3개월차 수강후기 | 2016-05-20 |
| 1168 | [박진영] 국비 수업 정말 유익합니다 | 2016-05-18 |
| 1167 | [이진석]정말 죽을 각오를 하고 왔고 실제로 반죽음 상태까지 갔지만 | 2016-05-16 |
| 1166 | [엄대호]프로그래밍반 8개월 차에 들어가면서... | 2016-05-13 |
| 1165 | [공현호] 예전부터 게임프로그래밍이 꿈이었습니다. | 2016-05-11 |
| 1164 | [서성준]전투기획서를 다치며 | 2016-05-09 |
| 1163 | [허웅]게임기획 학과, 페이커가 따로 없는 강사님들의 무자비한 캐리력 | 2016-05-04 |
| 1162 | [김성관]안녕하세요 13소대 프로그래밍 반에서 공부하는 김성관입니다 | 2016-05-04 |
| 1161 | [박다미]4개월차에 접어들면서 예전 입학초에 그렸던그림과 최근에 그린그림을 비교해보니 엄청난 레벨업을 했었요. | 2016-05-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