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하윤]게임원화반 2개월차 접어들고 있는데, 그동안 느낀 점도 배운 점도 참 많았던 것 같습니다.
등록일 2016-02-02 11:03:15 조회수 22894

게임원화반 2개월차 접어들고 있는데, 그동안 느낀 점도 배운 점도 참 많았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릴 때부터 그림 꽤 오래 많이 그려왔다고 생각했는데, 지금까지 우물 안 개구리였다면, SGA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우물 안에서 조금씩 나오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선생님도 질문 너무 잘 받아주시고, 인간적이고 상냥하셔서 정말 마음이 편합니다. 개인적으로 선생님에게 정신적인 영향을 잘 받는 타입이라, 선생님을 잘 만나서 정말 잘 됐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른 수강생 분들에게서도 배우고 느끼는 점 많고, 친해질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또 개인적으로는 학원에 의해서 상당히 규칙적인 생활을 보내게 됐다는 것도 좋네요. 자습실이 있는 점이나 타블렛을 빌릴 수 있는 점도 편했고요. 딱 하나 자습실 자리가 조금만 더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국비 과정까지 다닐 예정이라 기대나 각오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해야겠다는 동기를 SGA가 끊임없이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000[고승우]직접 만들 수 있을까 2019-06-12
1999[전우영]게임 개발자라는 직업을 갖게 된다는 생각에2019-06-11
1998[김시은]내 인생에 한 번쯤 2019-06-10
1997[박성은]그림 그리는 재미를 알게 한 학원2019-06-07
1996[강원석]내게 동기와 이해를 준 2019-06-05
1995[송신영]시작과 끝2019-06-04
1994[김수연]혼자 준비하려 했지만2019-05-31
1993[권동현] 프로그래밍 실력 향상을 위해서2019-05-30
1992[이희찬]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5-30
1991[김상원]성장하는것을 느끼며2019-05-30
1990[윤재민] 좋은선생님과 좋은분위기에서 성장합니다.2019-05-28
1989[노형주] 좋은점들이 많은 수업2019-05-27
1988[하예슬] 게임원화반 수강후기2019-05-24
1987[신혁]어렵고 모르던 것 투성이였지만 2019-05-23
1986[한상범]가르치기만 하는 취업학원과 일할 준비를 시켜주는 취업학원은 다릅니다.2019-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