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하윤]게임원화반 2개월차 접어들고 있는데, 그동안 느낀 점도 배운 점도 참 많았던 것 같습니다.
등록일 2016-02-02 11:03:15 조회수 22898

게임원화반 2개월차 접어들고 있는데, 그동안 느낀 점도 배운 점도 참 많았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릴 때부터 그림 꽤 오래 많이 그려왔다고 생각했는데, 지금까지 우물 안 개구리였다면, SGA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우물 안에서 조금씩 나오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선생님도 질문 너무 잘 받아주시고, 인간적이고 상냥하셔서 정말 마음이 편합니다. 개인적으로 선생님에게 정신적인 영향을 잘 받는 타입이라, 선생님을 잘 만나서 정말 잘 됐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른 수강생 분들에게서도 배우고 느끼는 점 많고, 친해질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또 개인적으로는 학원에 의해서 상당히 규칙적인 생활을 보내게 됐다는 것도 좋네요. 자습실이 있는 점이나 타블렛을 빌릴 수 있는 점도 편했고요. 딱 하나 자습실 자리가 조금만 더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국비 과정까지 다닐 예정이라 기대나 각오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해야겠다는 동기를 SGA가 끊임없이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70[조문성]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면2019-05-01
1969[박종우]남은 길을 2019-05-01
1968[김영후]오버워치 프로게이머2019-04-30
1967[김기택]컴퓨터는 오직 게임할때만 쓰던 2019-04-30
1966[이경태]초보자도 도전할수 있습니다.2019-04-29
1965[최성호]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엄격하게 2019-04-26
1964[채지영] 디자인을 어려워했었는데2019-04-25
1963[조수연]실력향상과 취업을 동시에2019-04-24
1962[박진호]늦었다고 생각 할 땐, 늦지 않았습니다.2019-04-24
1961[임현규] 기획자로서의 길2019-04-24
1960[한상범] 치열한 취업경쟁에서 2019-04-23
1959[정원택]선생님의 피드백을 통해2019-04-19
1958[김기훈] 롤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4-18
1957[강호영]해보고 싶다 생각하던 일2019-04-18
1956[이지현]취업하고 싶어서2019-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