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컴활수업후기
등록일 2012-01-30 10:36:12 조회수 19074
처음시작할때는 언제 끝나나 했는데 마지막수업인 지금은 언제 이렇게 지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에 3시간 너무 지루할꺼같았는데 생각보다 재밌고 너무 빨리 지나간거 같아요 오히려 시간이 짧아서 여건이 된다면 좀더 수업을 듣고싶은 맘입니다^^; 선생님이 수업을 재밌게 가르쳐주셔서 감사하구요 숙제 제대로 안해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ㅋㅋ 오늘 숙제도 잘 할지 의문임,, 열심히 안하겠다는 말은 절대 아님 ㅋㅋ 수업끝나고 집에가면 학원문 나가는동시에 가물가물해져서 참~이상하다는 ,,ㅋㅋ 복습 꼭 하겠습니다.. 근데,, 함수만 따로 수업은 안해주심?? 함수만 좀 보강할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ㅋㅋ 학원도 깨끗하니 넘 좋고 선생님도 좋고(?) ㅋㅋ 기회되면 다른과목도 배우도록하겠습니다 ^^
번호 제목 등록일
1835[김재현]불안함에서 용기로 2018-11-22
1834[강현구] 이상을 현실로2018-11-21
1833[박민혁]게임에 관심이 생겨2018-11-20
1832[윤예림] 다시 취업을 목표로2018-11-19
1831[김혜연]직접 피드백을 받으며2018-11-16
1830[이원우] 고민에 대해 되돌아 본 시간2018-11-15
1829[배정윤]자신의 재량을 표현하는 것이2018-11-15
1828[최성영]힘들고 즐거웠던 시간2018-11-14
1827[이시연]노력들이 모여서2018-11-13
1826[김햇살] 미지의 세상, 모든게 신기했습니다.2018-11-12
1825[김태민]꿈을 향한 첫걸음2018-11-09
1824[강준영] 수강후기2018-11-08
1823[서장욱]그림과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2018-11-08
1822[성대겸]게임을 플레이하는 것과 기획하는 것2018-11-08
1821[한석진] 게임개발자가 목표라면 SGA!!2018-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