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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세용] 게임 기획의 큰 획을 긋다.
등록일 2016-02-25 11:12:56 조회수 17947

벌써 게임 기획을 배운지 열 달이 지났습니다.


처음에는 게임 제작 전반 및 프로그래밍 언어를 일절 모르던 내가 잘 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가득했고,


1~2달개월 차에는 이 길이 아닌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허나, 꾸준히 학원을 나오면서 나날이 늘어가는 기획실력을 보며 저 스스로도 많이 놀랐습니다.


지금은 옛날에 쓴 기획서들을 보면 부끄러울 정도네요.


기획을 배우고 싶은 분이 있다면 고민하지말고 일단 한 두달 정도 질러보시는 게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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