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최세용] 게임 기획의 큰 획을 긋다.
등록일 2016-02-25 11:12:56 조회수 18045

벌써 게임 기획을 배운지 열 달이 지났습니다.


처음에는 게임 제작 전반 및 프로그래밍 언어를 일절 모르던 내가 잘 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가득했고,


1~2달개월 차에는 이 길이 아닌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허나, 꾸준히 학원을 나오면서 나날이 늘어가는 기획실력을 보며 저 스스로도 많이 놀랐습니다.


지금은 옛날에 쓴 기획서들을 보면 부끄러울 정도네요.


기획을 배우고 싶은 분이 있다면 고민하지말고 일단 한 두달 정도 질러보시는 게 어떤가요?

번호 제목 등록일
2195[이진우] 도약2020-03-19
2194[김수영] 그림을 그리면서2020-03-18
2193[김태영] 막연한 꿈으로만 시작했었지만2020-03-17
2192[문정열] 열정적으로2020-03-16
2191[신승권] 꿈을 가지게 해준 학원2020-03-14
2190[박진현] 6개월 간의 여정2020-03-13
2189[장학수] 아무런 지식이 없는 상태였는데2020-03-12
2188[장우준] 막연한 꿈을 확실하게 만들어주는 수업2020-03-11
2187[정계림] 3D 그래픽 수업을 들으면서2020-03-10
2186[양현우] 게임학과가 아니더라도 할 수 있다.2020-03-09
2185[강혜빈] 벌써 6개월이 지났네요2020-03-06
2184[조덕래] 스트레스가 진짜 심했는데2020-03-05
2183[김나연] 바라던 것을 배운 좋은 학원2020-03-04
2182[손정형] 롤 온라인 강의 수업을 마치고.2020-03-02
2181[류혜수]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2020-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