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최세용] 게임 기획의 큰 획을 긋다.
등록일 2016-02-25 11:12:56 조회수 17973

벌써 게임 기획을 배운지 열 달이 지났습니다.


처음에는 게임 제작 전반 및 프로그래밍 언어를 일절 모르던 내가 잘 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가득했고,


1~2달개월 차에는 이 길이 아닌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허나, 꾸준히 학원을 나오면서 나날이 늘어가는 기획실력을 보며 저 스스로도 많이 놀랐습니다.


지금은 옛날에 쓴 기획서들을 보면 부끄러울 정도네요.


기획을 배우고 싶은 분이 있다면 고민하지말고 일단 한 두달 정도 질러보시는 게 어떤가요?

번호 제목 등록일
1865[이호준]친구의 강력한 추천으로 2018-12-26
1864[심승우]프로게이머를 준비한다2018-12-25
1863[김동욱]프로와 취미는 다르다2018-12-21
1862[이서정]좀 더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2018-12-20
1861[이영성] 나만의 프로그램을 2018-12-19
1860[박주환] 확고한 마음 가짐2018-12-18
1859[김민석] 코딩에 대해 1도 몰랐던 제가 이젠 게임을 개발2018-12-17
1858[강호경] 한발 더 가까워진2018-12-17
1857[이진영]프로게이머를 향한 길2018-12-17
1856[이수빈]입문자의 마음으로2018-12-14
1855[김현우]현업에서 오랬동안 일하시던 2018-12-13
1854[임지혜]생각했던 것보다 쉽게 2018-12-12
1853[박종건]해피 코딩 라이프2018-12-11
1852[홍승표]어느 순간 눈 떴다2018-12-10
1851[유정연]내 스타일을 어떻게 응용할지2018-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