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구용우]지금 국비 3개월차 들어가려는 차인데 더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해낼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등록일 2016-03-16 09:30:52 조회수 17524

지금 국비 3개월차 들어가려는 차인데 더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해낼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하는 마음으로 그리는 중입니다.

근면을 성실하며

그림을  취업할수있으리라고 간절히 원하고 믿으면  우주가 나서서 도와줄텐데  왜 그러지를 않는지는 이유를 저는 잘은 모르겠으나 가령 바쁜 벌꿀은 걱정할 시간도 없다 같은 생각을 유념해야 한다고 했을때,  제가 대관절 무슨 생각을 하며 그림을 그리는지 이 글을 읽는 분들께 전하자는 건지 혼란 스러워지지만 이렇게 글로 써놓고 저의 에너지와 시간을 최대한 가용하여  도데체 무슨 말을 하는것인지 알아들으려고 노력한다면 조금은 무슨 소리를 하는것인지 알 것도 같다는 그런생각이 드므로 이것이 바로 제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라고 여러분께서 정확하게 읽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더 열심히 여러분들이 노력하고 배우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자 과제라고 생각하고 간절히 기도하면 우주가 나서서 도와줄 것으로 봅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265[정제호] 프로그래밍 교육을 배우면서2016-12-12
1264[권용준] 긴 여정의 끝이 보입니다.2016-12-09
1263[송호정] 막막하기 만 했던 3D 수업과정(1개월)2016-12-07
1262[임태형] 정말로 코딩쪽으로 가려면...2016-12-05
1261[김민수] 3D 게임 프로그래밍 수강 후기2016-12-02
1260[노정은]울산에서 부산으로 원화수업들으러 다니는 정은입니당2016-11-30
1259[최우재] 수업 시간이 짧았어요!2016-11-30
1258[이현석] 하나의 꿈이 모두의 꿈이 되기까지2016-11-28
1257[강병민] 노오력2016-11-25
1256[서승현] 3D 수업 어렵지만 힘을 얻으면서 할 수 있어서 좋아요 2016-11-23
1255[조현수]부산 캠퍼스 원화반 입니다2016-11-22
1254[김명윤] 그림에 대해 1도 모르던 내가....2016-11-21
1253[이정의] 취업하여 당당히 웃을 수 있게!2016-11-18
1252[박종성] 어느덧 벌써 6개월이네요2016-11-16
1251[강해남] 완벽하진 않지만 다시 내가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온 기분입니다.2016-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