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윤창오]게임 기획 졸업을 앞두며...
등록일 2016-03-18 21:46:07 조회수 19534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한 게임 기획반이 일반과정 6개월이 끝나고 벌써 국비 과정 6개월의 끝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미 반에서는 취업자들도 나왔기 때문에 나도 할수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끝을 맺을 생각입니다.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노력해서 유종의 미를 거두는것이 배우는 사람이 가져야할 최고의 미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좋게 마무리 하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000[고승우]직접 만들 수 있을까 2019-06-12
1999[전우영]게임 개발자라는 직업을 갖게 된다는 생각에2019-06-11
1998[김시은]내 인생에 한 번쯤 2019-06-10
1997[박성은]그림 그리는 재미를 알게 한 학원2019-06-07
1996[강원석]내게 동기와 이해를 준 2019-06-05
1995[송신영]시작과 끝2019-06-04
1994[김수연]혼자 준비하려 했지만2019-05-31
1993[권동현] 프로그래밍 실력 향상을 위해서2019-05-30
1992[이희찬]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5-30
1991[김상원]성장하는것을 느끼며2019-05-30
1990[윤재민] 좋은선생님과 좋은분위기에서 성장합니다.2019-05-28
1989[노형주] 좋은점들이 많은 수업2019-05-27
1988[하예슬] 게임원화반 수강후기2019-05-24
1987[신혁]어렵고 모르던 것 투성이였지만 2019-05-23
1986[한상범]가르치기만 하는 취업학원과 일할 준비를 시켜주는 취업학원은 다릅니다.2019-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