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학교 선생님같은 정감어린 선생님*^^*
등록일 2012-02-21 12:33:15 조회수 16227
보통의 학원이랑은 다른 학교선생님같은 다정다감한 선생님과 함께 수업을 해서 그런지 오랫만에 다시 시작하는 공부에 열의가 많이 생겼습니다*^^* 중간에 포기를 할까 생각도 많이 했는데 무료수강 신청 후 다시 시작하자고 마음먹고 국비지원으로 시작했는데요. 5개월이 짧은 기간인데도 너무 많은걸 배우고 얻어가기만 하는거같아서 너무 감사합니다. 흐트러질때마다 잡아주시던 선생님 항상 "칙칙이!!" 라고 부르셔서 이제는 제 이름보다 칙칙이라는 별명이 더 제이름같습니다. 선생님이름 부끄럽지 않게 좋은포폴 만들고 좋은 곳 취업하겠습니다. 정말 많이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40[김민규]군대를 전역하고2019-04-01
1939[진민욱]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2019-03-29
1938[구동현]게임개발자의 첫걸음2019-03-28
1937[서규원]부족한 점을 보게 해 주는 수업, 학생을 위하는 수업2019-03-28
1936[박정훈]스스로가 조금씩 성장해간다는2019-03-28
1935[신승훈]1년 동안 배워온 것들2019-03-27
1934[이용대] 게임을 만들어 보기위한 밑거름2019-03-26
1933[윤길중]실력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2019-03-25
1932[이주노]무엇보다 소통2019-03-22
1931[이지한]한번 도전해보는거 2019-03-21
1930[김수진]막상 학원에 오니2019-03-21
1929[김현호]잘못한 점과 못한점을 2019-03-20
1928[김영수]게임 쪽은 배울 것이 많기 때문에 역시 2019-03-19
1927[전지우] 오버워치 프로게이머가 되기위해2019-03-18
1926[김지안]열정을 가지고 2019-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