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유수린] 막연한 첫 걸음을 잘 떼었습니다.
등록일 2016-03-23 09:41:18 조회수 18791

걱정 반 설렘 반으로 첫 강의를 들었고, 어느새 한 달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부모님껜 취업을 위한 길이라 변명하고 트러블도 생긴 채 들어왔지만 후회하진 않아요.

게임의 컨셉을 잡고, 세계관을 구축하는 일. 그것을 위해 배워가는 시간이 즐겁습니다. 머리는 아프지만.

내 아이디어가 언젠가 살아 움직이며 다른 사람이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거듭나게 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370[박예림] 기획의 즐거움2017-05-31
1369[김헌중] 우연히 본 광고가 내 꿈을 이룰수 있게 해주었다. 2017-05-31
1368[정희남] 초보인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줬다!!!2017-05-30
1367[하헌길]프로그래밍은 수학이 아니야~#감성 코딩2017-05-30
1366[장한별] 부산캠퍼스 원화 수강중인 학생입니다.2017-05-30
1365[홍진수] 처음부터 배운다는 점은 정말 미지의 영역이다2017-05-29
1364[김준영] 점점 기획에 대해 알아가는 재미2017-05-26
1363[김유민]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등록을 했습니다2017-05-26
1362[조선재] 실력이 느는게 느껴집니다.2017-05-24
1361[최진솔] 점점 완성되는 포폴을 보며!2017-05-24
1360[최지웅] 내꿈을 이루어 주는곳2017-05-24
1359[김민수] 프로그래밍 개발자가 되어가는 나의모습!!2017-05-24
1358[용승수] 나의 앞 날을 밝혀 줄 좋은 자산 2017-05-24
1357[주창영] 두려워만 하지 말고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해보세요!2017-05-24
1356[정수연] 의심반 걱정반에 시작을 하게되었는데2017-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