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유수린] 막연한 첫 걸음을 잘 떼었습니다.
등록일 2016-03-23 09:41:18 조회수 18858

걱정 반 설렘 반으로 첫 강의를 들었고, 어느새 한 달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부모님껜 취업을 위한 길이라 변명하고 트러블도 생긴 채 들어왔지만 후회하진 않아요.

게임의 컨셉을 잡고, 세계관을 구축하는 일. 그것을 위해 배워가는 시간이 즐겁습니다. 머리는 아프지만.

내 아이디어가 언젠가 살아 움직이며 다른 사람이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거듭나게 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950김석원 선생님 원화반 수업들어요~~^^2015-03-16
949게임프로그래밍 -3개월차 양호성선생님 < 피의목요일 - Delta tema >2015-03-13
948원화반 9개월째 들으면서 쓰는 후기2015-03-11
947게임프로그래밍 다이렉트x 1개월차2015-03-09
946원화 2개월, 기획 5개월 수강하면서 느낀 점.2015-03-05
945양호성 선생님반 게임프로그래밍 3개월차2015-03-04
944게임기획자 5개월차 수업후기 2015-03-02
943엄재원 강사님과 함께한 네트워크 게임!2015-02-27
942김문태 선생님 원화반 2개월차 수강후기2015-02-23
941리처드황 방학특강 2달차2015-02-13
940게임프로그래밍반 방학특강을 마치며2015-02-12
939픽셀유동화의 마술사 김석원 선생님 수강 후기2015-02-11
938이성민 선생님 원화반 수업중입니다~2015-02-10
937박성우 선생님 게임프로그래밍2015-02-09
936게임원화 신재형 겨울방학특강후기2015-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