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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린] 막연한 첫 걸음을 잘 떼었습니다.
등록일 2016-03-23 09:41:18 조회수 19397

걱정 반 설렘 반으로 첫 강의를 들었고, 어느새 한 달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부모님껜 취업을 위한 길이라 변명하고 트러블도 생긴 채 들어왔지만 후회하진 않아요.

게임의 컨셉을 잡고, 세계관을 구축하는 일. 그것을 위해 배워가는 시간이 즐겁습니다. 머리는 아프지만.

내 아이디어가 언젠가 살아 움직이며 다른 사람이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거듭나게 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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