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유수린] 막연한 첫 걸음을 잘 떼었습니다.
등록일 2016-03-23 09:41:18 조회수 19011

걱정 반 설렘 반으로 첫 강의를 들었고, 어느새 한 달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부모님껜 취업을 위한 길이라 변명하고 트러블도 생긴 채 들어왔지만 후회하진 않아요.

게임의 컨셉을 잡고, 세계관을 구축하는 일. 그것을 위해 배워가는 시간이 즐겁습니다. 머리는 아프지만.

내 아이디어가 언젠가 살아 움직이며 다른 사람이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거듭나게 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225[김성우] 한 끼의 식사를 먹을 때 마다 감사를 표하듯이2020-05-06
2224[조영찬]금손이 되어가는 과정2020-05-04
2223[박주환] 배움의 맛2020-05-01
2222[박민지] 게임 프로그래밍 수업을 들으며2020-04-29
2221[이미지] 3D 모델링.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2020-04-28
2220[이승희] 원화가가 되고싶어서2020-04-27
2219[김형빈] 원화 과정을 수강하면서...2020-04-24
2218[조은지] 배우는 보람을 느낄 수 있습니다2020-04-23
2217[고형준] 기초부터 탄탄하게 잡고 가세요!!2020-04-22
2216[이수민] 같은 진로를 갖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2020-04-20
2215[최주영] 게임을 하는 것 게임을 배우는 것2020-04-17
2214[박찬우] 막연한 불안감 속에서 시작했지만2020-04-16
2213[윤주원] 게임관련 교육을 받기좋은곳2020-04-14
2212[김한웅] 즐겁게 배우고 있습니다2020-04-13
2211[김성준] 기획자의 시선으로2020-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