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유수린] 막연한 첫 걸음을 잘 떼었습니다.
등록일 2016-03-23 09:41:18 조회수 18966

걱정 반 설렘 반으로 첫 강의를 들었고, 어느새 한 달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부모님껜 취업을 위한 길이라 변명하고 트러블도 생긴 채 들어왔지만 후회하진 않아요.

게임의 컨셉을 잡고, 세계관을 구축하는 일. 그것을 위해 배워가는 시간이 즐겁습니다. 머리는 아프지만.

내 아이디어가 언젠가 살아 움직이며 다른 사람이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거듭나게 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55[안다경]혼자 헤맸던 부분들을2019-04-17
1954[이진우]평생 어영부영2019-04-16
1953[박태현]SGA에 다니고나서2019-04-15
1952[서연우]취업을 위한 학원2019-04-12
1951[이동훈]게임 기획 수강 후기2019-04-11
1950[박아영] 게임원화가를 꿈꾼다면.2019-04-11
1949[신동원]배우고 깨닫는 즐거움은 누구나에게2019-04-11
1948[함용태] 조금씩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발판2019-04-10
1947[김태헌] 수강후기2019-04-08
1946[전재연]선생님은 마이 썬2019-04-08
1945[한순웅]늦었다고 생각하지 않기2019-04-05
1944[임경섭]그 날까지..2019-04-04
1943[이재웅]발전 그리고 변화가 필요하다면 망설임 없이 시작하세요.2019-04-03
1942[정상화]시간이 지날수록 내실력이 늘어가고 있다는것이 2019-04-02
1941[김종훈]게임개발의 꿈2019-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