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선생님 감사합니다...
등록일 2012-02-29 12:47:28 조회수 15440
막연히 그림을 그리고 싶었습니다.. 다른학생들 보단 조금 늦게 시작한 편인데.. 게임도 좋아해서 즐겨하는 편이었고 따라기도 해봤습니다.. 역시 내가 하고싶은걸 해야겠구나 싶어서 학교졸업 후 여기저기 알아보면서 게임디자이너라는 직업을 알았습니다. 이거다 싶어서 학원을 알아보기 시작했죠.. 그러다 서울게임컴퓨터아트를 알았습니다. 상담선생님께서 여러가지 조언도 해주시고 청강을 한번들어봤는데 괜찮더라구요. 바로 다니기로 결정하고 5개월이 지났습니다.. 중간에 슬럼프가 찾아와서 힘들었는데.. 그때 선생님께서 해주신 말씀 하나하나가 슬럼프를 극복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5개월 동안 하루하루 열씸히 가르쳐 주신 선생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하루 10분 쉬는 시간 이외엔 열강을 해 주시느라 끝날땐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시던 선생님.. ^^ 선생님의 조언 잊지않고 열심히해서 더 좋은 포토폴리오 완성할게요. 오랜 동안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265[정제호] 프로그래밍 교육을 배우면서2016-12-12
1264[권용준] 긴 여정의 끝이 보입니다.2016-12-09
1263[송호정] 막막하기 만 했던 3D 수업과정(1개월)2016-12-07
1262[임태형] 정말로 코딩쪽으로 가려면...2016-12-05
1261[김민수] 3D 게임 프로그래밍 수강 후기2016-12-02
1260[노정은]울산에서 부산으로 원화수업들으러 다니는 정은입니당2016-11-30
1259[최우재] 수업 시간이 짧았어요!2016-11-30
1258[이현석] 하나의 꿈이 모두의 꿈이 되기까지2016-11-28
1257[강병민] 노오력2016-11-25
1256[서승현] 3D 수업 어렵지만 힘을 얻으면서 할 수 있어서 좋아요 2016-11-23
1255[조현수]부산 캠퍼스 원화반 입니다2016-11-22
1254[김명윤] 그림에 대해 1도 모르던 내가....2016-11-21
1253[이정의] 취업하여 당당히 웃을 수 있게!2016-11-18
1252[박종성] 어느덧 벌써 6개월이네요2016-11-16
1251[강해남] 완벽하진 않지만 다시 내가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온 기분입니다.2016-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