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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등록일 2012-03-05 10:53:04 조회수 16706
처음 시작할때는 저에게 주어진 시간이 많은 것 같았는데… 아무것도 안 한 것 같은데 벌써 마지막 포트폴리오 과정이 끝났네요.. 처음에는 플래시와 액션 스크립트만 배우려는 생각으로 학원의 문을 두드렸었는데. 하다보니 마지막 과정까지 우여곡절 끝에 마치게 되었습니다. 기대반 설레임반에서 시작한 기획.포폴반, 이 과정에서의 작업 과정에서 많은 착오도 있었고, 힘들기도 햇지만 , 또 많은 것을 배웠던 것 같습니다. 특히 기획반에서에의 작업 과정에서는 달리 포폴 과정은 좀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완성을 목표로 하는 기획반과는 달리, 포폴반에서의 완성 + 컬리티…. 특히 포폴반에서의 메인시안을 만드는 과정은 저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하엿던 것 같습니다. 메인시안과 서브메인시안 그리고, 그 안에 그려질 내용의 위치 등 이런 모든 것이 유기적인 관계를 통하여, 하나의 질 높은 웹 메인시안이 나온다는 것… 특히, 포폴반에서 조금 잘못된 메인시안은 작업을 하면서 많은 고민을 하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사이트를 많이 보고, 또한 밴치 마킹을 하다보니, 제가 왜 힘들게 작업을 할 수 밖에 없었는지 이제야 조금 느낌이 올 것 같네요… 문득, 이런 구절이 생각이 나는군요.”시작이 반이다”. 결국 처음이 시작이 그후에 문제를 물어 나가는 방향이 결정 되는 것 같더라구요… 시간이 허락만 된다면, 한달 정도 더 하고는 싶었는데, 저에게 허용된 시간이 없는 것이 지금 이 순간 아쉽기만 하네요.. 작업납기 시간 잘 못 지켜서 죄송하구요, 끝으로 고맙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하느님의 은총이 항상 선생님과 함게 하기를 기도합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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