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수업을 마치며..
등록일 2012-03-08 15:59:38 조회수 23336
선생님!! 한달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항상 수업을 들으면서 느끼는.. 한가지가 있습니다. 제가 그동안 매수업 같이 듣는 학생들보다 뒤늦은 나이에 웹디자이너가 되겠다고 공부를 시작했지만... 그래도 정말.. 훌륭한 스승을 만난거 같아 너무나도 기쁘고.. 가끔 공부하기 힘든 상황을 접하더라도.. 선생님과 같은 웹디자이너가 되겠다는 마음에.. 더욱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실무에서 꼭 필요한 이론과 정신적 가르침을 주심에.. 더욱더 프로가 되고 싶은 열망이 가득합니다. 학창시절부터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항상 머릿속에서 맴돌다가.. 이제서야 확고한 신념을 갖고 웹디자이너의 길로 들어선 만큼.. 정말 웹디자인에 올인하여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처음엔 제대로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기초를 잘 배워서 기쁩니다. 그리고.. 다음달엔 더 잘해서 포폴을 꼭 만들어야겠다는 욕심도 더 나구요. 포폴을 완성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겠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포폴 완성 하겠습니다...^^ 남은 한달도.. 그 이후도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번호 제목 등록일
1865[이호준]친구의 강력한 추천으로 2018-12-26
1864[심승우]프로게이머를 준비한다2018-12-25
1863[김동욱]프로와 취미는 다르다2018-12-21
1862[이서정]좀 더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2018-12-20
1861[이영성] 나만의 프로그램을 2018-12-19
1860[박주환] 확고한 마음 가짐2018-12-18
1859[김민석] 코딩에 대해 1도 몰랐던 제가 이젠 게임을 개발2018-12-17
1858[강호경] 한발 더 가까워진2018-12-17
1857[이진영]프로게이머를 향한 길2018-12-17
1856[이수빈]입문자의 마음으로2018-12-14
1855[김현우]현업에서 오랬동안 일하시던 2018-12-13
1854[임지혜]생각했던 것보다 쉽게 2018-12-12
1853[박종건]해피 코딩 라이프2018-12-11
1852[홍승표]어느 순간 눈 떴다2018-12-10
1851[유정연]내 스타일을 어떻게 응용할지2018-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