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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준원] 내 그림생에 첫 학원
등록일 2016-04-08 09:07:15 조회수 21175
3개월차 국비게임원화반에서 수업을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는 그림을 접한지 얼마안돼고 바로 수업을 듣기시작했는데요.
모든 일이 그렇듯 처음엔 다 힘들고 쉽지 않더라구요..
하지만 힘든부분이나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선생님이 피드백도 해주시고 어떤부분이 틀리고 하나하나 세세히 설명해주시고 그림에 관한 고민이 있을 때에는 상담도 해주셔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그렇게 지낸지 벌써 3개월이네요.
지금그림과 예전그림을 비교해보니 너무 확연히 차이나면서 이렇게보니 제가 여기서 많이 성장했다고 느껴집니다.
지금도 많이 부족하지만 밀어주시는 선생님이 계시니 앞날이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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