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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찬]저는 학원을 다니기 전까지 그림에 관심은 많았지만 명암의 '명'자도 모르던 학생이었습니다
등록일 2016-04-12 18:59:38 조회수 19919
저는 현재 게임 원화 1년 과정을 진행 중인 학생입니다. 저는 학원을 다니기 전까지 그림에 관심은 많았지만 명암의 '명'자도 모르던 학생이었습니다. 서울게임아카데미의 선생님들은 전부 게임 회사에서 경력을 쌓으셨던 분들이라 아무리 원화 초짜의 저조차도 잘 이끌어주셔서 명암의 '명'자를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선생님들께서 맞춰주신 커리큘럼대로 진행하게 되면 아무리 그림을 처음 접하게 되는 사람이라도 사람들에게 "와, 이 사람 그림 잘 그린다."라는 칭찬을 듣게 됩니다. 그림에 대한 지적과 조언은 제 귀에 쏙쏙 들어오며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제 그림 실력은 날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이 학원에 들어온 게 절대 후회없는 선택이었다고 저는 생각하며 남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학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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