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박종찬]저는 학원을 다니기 전까지 그림에 관심은 많았지만 명암의 '명'자도 모르던 학생이었습니다
등록일 2016-04-12 18:59:38 조회수 19835
저는 현재 게임 원화 1년 과정을 진행 중인 학생입니다. 저는 학원을 다니기 전까지 그림에 관심은 많았지만 명암의 '명'자도 모르던 학생이었습니다. 서울게임아카데미의 선생님들은 전부 게임 회사에서 경력을 쌓으셨던 분들이라 아무리 원화 초짜의 저조차도 잘 이끌어주셔서 명암의 '명'자를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선생님들께서 맞춰주신 커리큘럼대로 진행하게 되면 아무리 그림을 처음 접하게 되는 사람이라도 사람들에게 "와, 이 사람 그림 잘 그린다."라는 칭찬을 듣게 됩니다. 그림에 대한 지적과 조언은 제 귀에 쏙쏙 들어오며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제 그림 실력은 날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이 학원에 들어온 게 절대 후회없는 선택이었다고 저는 생각하며 남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학원이라고 생각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65[박찬혁]일을 꾀하는건 사람이되, 이루는 건 하늘이다2017-12-28
1564[이준희]스스로가 노력을 했는가2017-12-27
1563[장솔빈]서울 게임아카데미 부산캠퍼스에 대한 평가2017-12-26
1562[이서빈] 후기입니다.2017-12-26
1561[김상원] 겜알못에서 겜잘알로2017-12-22
1560[박준상]비전공자도 쉽고 재미있게2017-12-21
1559[황재하]아무것도 몰라도 배우려고 한다면 할 수 있습니다.2017-12-20
1558[정희남] 코딩의 코짜도 모르던 바보가 어느새 3D 게임을 만들고 있다!2017-12-19
1557[송정훈] 마지막까지 초심을 잃지 않도록 열심히 2017-12-18
1556[최성원] 게임 기획에 올인하는 생각으로 도전2017-12-15
1555[김건희]기획자의 꿈2017-12-14
1554[송준휘] 마지막 달을 남겨놓고..2017-12-13
1553[신영주] 어릴 적 부터 꿈이었던 2017-12-12
1552[최승우]독학하실때와는 전혀 다른 2017-12-11
1551[윤다솔] 꿈을 이루기 위해2017-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