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박종찬]저는 학원을 다니기 전까지 그림에 관심은 많았지만 명암의 '명'자도 모르던 학생이었습니다
등록일 2016-04-12 18:59:38 조회수 19807
저는 현재 게임 원화 1년 과정을 진행 중인 학생입니다. 저는 학원을 다니기 전까지 그림에 관심은 많았지만 명암의 '명'자도 모르던 학생이었습니다. 서울게임아카데미의 선생님들은 전부 게임 회사에서 경력을 쌓으셨던 분들이라 아무리 원화 초짜의 저조차도 잘 이끌어주셔서 명암의 '명'자를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선생님들께서 맞춰주신 커리큘럼대로 진행하게 되면 아무리 그림을 처음 접하게 되는 사람이라도 사람들에게 "와, 이 사람 그림 잘 그린다."라는 칭찬을 듣게 됩니다. 그림에 대한 지적과 조언은 제 귀에 쏙쏙 들어오며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제 그림 실력은 날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이 학원에 들어온 게 절대 후회없는 선택이었다고 저는 생각하며 남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학원이라고 생각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385[김민진]기초부터 탄탄하게 가르치는 학원2017-06-14
1384[황윤정]원화반에서 국비까지2017-06-14
1383[김윤중]프로그래머를 위한 새로운 도전기2017-06-13
1382[이찬] 내가 가야할 길을 지시해주는 이정표2017-06-12
1381[권현정] 사전지식이 조금만 있어서 많이 불안했습니다2017-06-12
1380[이진수] 인생의 전환점이 된 SGA2017-06-12
1379[장규호] 막막했던 게임 기획의 기초를 잡을 수 있었고 2017-06-09
1378[신우철]게임회사취업의 열쇠는 SGA입니다. 2017-06-08
1377[황지환]기획의 늪에 빠진 나!!2017-06-08
1376[이록은] 프로게이머의 꿈을 향하여2017-06-07
1375[장한아] 내가 원하는 기능을 구현했을때의 쾌감2017-06-07
1374[김종휘]빠르고 정확한 공부를 위한 학원2017-06-07
1373[김건희] 나의 꿈을 위한학원 SGA.2017-06-05
1372[이영현] 한계를 느껴 학원을 찾았습니다.2017-06-02
1371[유지영] 젖은 나무에서 불을 지피려고 하듯이2017-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