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박종찬]저는 학원을 다니기 전까지 그림에 관심은 많았지만 명암의 '명'자도 모르던 학생이었습니다
등록일 2016-04-12 18:59:38 조회수 23746
저는 현재 게임 원화 1년 과정을 진행 중인 학생입니다. 저는 학원을 다니기 전까지 그림에 관심은 많았지만 명암의 '명'자도 모르던 학생이었습니다. 서울게임아카데미의 선생님들은 전부 게임 회사에서 경력을 쌓으셨던 분들이라 아무리 원화 초짜의 저조차도 잘 이끌어주셔서 명암의 '명'자를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선생님들께서 맞춰주신 커리큘럼대로 진행하게 되면 아무리 그림을 처음 접하게 되는 사람이라도 사람들에게 "와, 이 사람 그림 잘 그린다."라는 칭찬을 듣게 됩니다. 그림에 대한 지적과 조언은 제 귀에 쏙쏙 들어오며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제 그림 실력은 날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이 학원에 들어온 게 절대 후회없는 선택이었다고 저는 생각하며 남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학원이라고 생각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135[홍윤기] 학교에서 배우지 못했던 실무에 관한 이야기2019-12-04
2134[최영준]보다 쉽게 2019-12-03
2133[김원호] 단계별로 하나하나 차근차근 만들어갑니다.2019-12-02
2132[김동현] 실무작업때 필요한부분을 2019-11-29
2131 [최주영]게임을 좋아하는 사람2019-11-28
2130[최현서]다시 나를 되돌아보며 단단해질 수 있었습니다.2019-11-27
2129[장학수]어렵게 생각했던 게임프로그래밍을 2019-11-27
2128[김태현]목표가 있다면 노력하면 결실을 맺습니다.2019-11-26
2127[이민혁]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어도2019-11-25
2126[김명균]조금씩 조금씩2019-11-22
2125[장해미르]코딩의 즐거움을 찾고 싶다면2019-11-20
2124[이동규] 열정만 가진 사람2019-11-19
2123[강승연] 책으로는 알기 힘든 것을 2019-11-18
2122[김희서]솔직히 왠만한 게임 아카데미를 기대한 적이 2019-11-15
2121[오진환]길을 걷는 사람들에게2019-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