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게임프로그래밍 2개월차 회고..
등록일 2012-03-09 17:34:55 조회수 27716
우선 우리의 정신적 육체적 지주이신 남쌤께 무한 감사를 올립니다. 제가 나이가 많아서 뭘 하기에도 막막하고 특히 나이대가 젊은 게임 프로그래밍이라는 분야를 시작함에 있어서 막연한 두려움이 많았던것이 사실입니다. 거기다 아무 경력도 없어서 33살이라는 나이에 신입으로 받아줄 곳이 있을지 걱정이 태산이었습니다. 그런 제가 2개월이 지난 지금은 빈말이 아니라 이대로 쌤만 믿고 간다면 어디든 들어갈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사실 제가 철저히 이과 스타일이라서 글로 길게쓰는건 정말 막막한데..ㅋㅋㅋ 잘 표현은 못하지만 언제나 감사하고 싸랑한다는거 아시죠 쌤?? :D 취직해서 맛난거 사들고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이만!
번호 제목 등록일
2855[이용제]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해주었습니다2022-08-04
2854[강만석]프로게이머라는 꿈을 키우며2022-07-29
2853[구본준]좋은 피드백2022-07-28
2852[박민준]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2022-07-27
2851[전제일]기획자의 길을 똑바르고 올바르고 제대로 인도해주는 강사 2022-07-27
2850[김상인]꿈만 가지고 있던 개발자 꿈나무가 2022-07-26
2849[김단오]처음들어왔을때부터2022-07-25
2848[임현준] 나를 보는 공부 2022-07-20
2847[이서현]플밍 배우고 있어요2022-07-19
2846[이시은]재밌게 배울 수 있어서 좋습니다.2022-07-18
2845[유종연]꿈이 생겼습니다.2022-07-14
2844[한지원]게임원화와 3d 모델링 수업을 같이 들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2022-07-13
2843[송명근] 게임 개발자를 꿈꾸며..2022-07-12
2842[김성준] 프로그래밍의 이정표2022-07-11
2841[문경원]게임이 좋아서2022-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