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게임프로그래밍 2개월차 회고..
등록일 2012-03-09 17:34:55 조회수 27725
우선 우리의 정신적 육체적 지주이신 남쌤께 무한 감사를 올립니다. 제가 나이가 많아서 뭘 하기에도 막막하고 특히 나이대가 젊은 게임 프로그래밍이라는 분야를 시작함에 있어서 막연한 두려움이 많았던것이 사실입니다. 거기다 아무 경력도 없어서 33살이라는 나이에 신입으로 받아줄 곳이 있을지 걱정이 태산이었습니다. 그런 제가 2개월이 지난 지금은 빈말이 아니라 이대로 쌤만 믿고 간다면 어디든 들어갈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사실 제가 철저히 이과 스타일이라서 글로 길게쓰는건 정말 막막한데..ㅋㅋㅋ 잘 표현은 못하지만 언제나 감사하고 싸랑한다는거 아시죠 쌤?? :D 취직해서 맛난거 사들고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이만!
번호 제목 등록일
2300[현원창] 다른곳에서의 실패.. 여기서 되갚다.2020-07-27
2299[채준형] 학원을 다니면서 느낀점2020-07-27
2298[윤세용] 다른 곳보다 이곳을 선택한게 굉장히 잘된 선택2020-07-27
2297[김완주] 수업을 통해 얻은 최고의 가치2020-07-24
2296[김주빈] 고민도 많고 걱정도 많았는데2020-07-23
2295[김재준] 기대반 설렘반으로2020-07-22
2294[김민규] 게임하는 법을 배우는 중2020-07-21
2293[이건명] 걱정반기대반이였는데2020-07-20
2292[김지영] 프로그래밍 공부의 방향을 잡아주는 학원2020-07-17
2291[문정열] 살면서 처음으로 열심히 하고 싶은 것2020-07-16
2290[고민석] 스물일곱 , 지금의 나에게 찾아온 포인트2020-07-15
2289[장혜연] 절반의 과정을 지나가며2020-07-15
2288[박한수] 개발자로 다시 시작2020-07-14
2287[오태섭] 조금씩 늘어나는 실력에 항상 즐겁게 하고있네요2020-07-13
2286[이지원] 뚜렷한 목표를 향해 나아가게 도와주는 학원2020-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