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게임 프로그래밍 과정을 2개월 듣고...
등록일 2012-03-09 17:35:07 조회수 13131
처음 친구의 소개로 수강을 하게 되었는데.. 개강하고 조금 뒤늦게 합류하게 되어서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무엇보다도..저 같은 경우는 제가 가장 걱정을 많이 했던 포인터 부분부터 합류를 하게 된거라서.. 이래저래 새로 개설되는 반에 합류를 해야 하는 것인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렇지만 막상 우리 남쌤의 수업을 듣다보니.. 왜 지금까지 포인터를 그렇게 어렵게 생각했나..지금까지 의미없는 삽질을 해온거 같았습니다 ~ 그 외에 지금도 계속해서 배우고 있으며 때로는 멘탈 붕괴에..숙제를 하면서 밤을 샐때도 있지만.. 그렇게 힘든 부분을 지나고 나서 계속해서 듣다 보면 또 지나고 나서는 왜 그렇게 고민했나 싶을때도 있습니다.. 분명히 앞으로도 힘들고 포기하고 싶을때가 많이 있겠지만.. 우리 남쌤께서는 반 모두가 그럴때마다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정 힘들고 포기하고 싶을때는 뒤로 물러서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지는 못하더라도 바로 그 자리에 앉아라" 라고 하십니다.. 선생님을 믿고 힘들더라도 그 자리에 앉아서 버텨낸다면.. 지나고 나서는 그때 왜 그렇게 힘들어했나..란 생각이 드는것 같습니다.. 수강을 고민하는 분들도 일단 뛰어들어서 부딪혀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그리고 우리반 뿐만 아니라 우리 뒤에 수강하신 분들도 힘들때마다 포기하시지 말고.. 일단 끝까지 버텨낸다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시고 나면.. 분명히 지나고 나서는 웃을 수 있는 날이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 모두 힘내서 열심히 합시다 ! 그리고 남쌤 밤 좀 그만 새세요ㅜㅜ
번호 제목 등록일
1175[김선주] 프로그래밍 6개월차 수강후기입니다.2016-06-07
1174[이태훈] 일주일 팀포폴을 진행해보며...2016-06-01
1173[정다경]컴공과를 다녔던 저는 그때 배울때 이해 못했던걸2016-05-30
1172[정지혜]학원가는 길이 즐겁습니다2016-05-25
1171[박용진]저는 장명호선생님반에서 수강중인 4개월차? 학생입니다.2016-05-24
1170[여동규]짧고 간략하게 말하자면 재밌다!2016-05-23
1169[최병성] 게임원화 3개월차 수강후기2016-05-20
1168[박진영] 국비 수업 정말 유익합니다 2016-05-18
1167[이진석]정말 죽을 각오를 하고 왔고 실제로 반죽음 상태까지 갔지만 2016-05-16
1166[엄대호]프로그래밍반 8개월 차에 들어가면서...2016-05-13
1165[공현호] 예전부터 게임프로그래밍이 꿈이었습니다.2016-05-11
1164[서성준]전투기획서를 다치며2016-05-09
1163[허웅]게임기획 학과, 페이커가 따로 없는 강사님들의 무자비한 캐리력2016-05-04
1162[김성관]안녕하세요 13소대 프로그래밍 반에서 공부하는 김성관입니다2016-05-04
1161[박다미]4개월차에 접어들면서 예전 입학초에 그렸던그림과 최근에 그린그림을 비교해보니 엄청난 레벨업을 했었요. 201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