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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웅]게임기획 학과, 페이커가 따로 없는 강사님들의 무자비한 캐리력 | |||||
| 등록일 | 2016-05-04 18:51:11 | 조회수 | 18667 | ||
|---|---|---|---|---|---|
|
SGA에 오기 전 나는 연극을 했었다.
길게는 아니고 군대 다녀오기 전후로 합쳐서 4년 반정도 한 것 같은데...
대부분의 시간을 배우보다는 무대감독이나 조명감독, 기획과 연출을 했었다.
어쩌다보니 다른 공연팀들을 꼬셔서 연합공연도 한번 치뤄봤었고...
뭐, 이렇게 말하면 대단해보이지만 사실 3류도 못되는 허접허접한 연극인이었고,
자연스레 미래에 대한 걱정을 하기 시작했다.
전공을 살려야 하나, 어떻게 할까 고민하던 중 전부터 나와 알고 지내던 분 가운데 한분(현직 게임 기획자셨다)이
게임업계로 와보는 것은 어떻냐는 제안을 했다.
게임 싫어하는 남자가 얼마나 되겠냐만은, 역시 게임을 좋아하고, 어렸을 때 부터 오락실 죽돌이였던 나는
그 말에 연극 할 때의 기록들(공연 팜플렛, 공연 기록, 공연 당시 작성했던 문서류...)을 포트폴리오로 내며
회사들에 지원해 봤지만...
뭐, 당연히 떨어졌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더 배워야겠다 싶어서 알아본게 게임 아카데미들이었고 개중 나를 잡아준 곳이 서울 게임 아카데미였다.
쇠뿔도 단김에 뽑으랬다고, 게임기획반에 당장 입학 신청을 했다.
솔직히 처음에는 엄청 걱정했다. 따라가지 못하는 건 아닐까. 괜히 어설프게 돈만 쓰게 되는건 아닐까...
그리고 정확히 한달 후에, 확신할 수 있게 되었다. 아, 이건 진짜구나.
어설프게 이론만 가르치거나, 방법론 하나만 가르쳐두고 그 방법론만 연습해서 기계로 만드는 곳이 아니구나.
그걸 확인하고 나자, 더이상 뒤돌아 볼 필요는 없었다.
기획 선생님들의 지도와 피드백 아래에서 지난 일년여간 계속 용맹정진 하기 위해 노력했다.
물론 중간중간 슬럼프도 있었다. 그래도 열심히...했다고는 말하지 못하지만, 선생님들의 멱살을 잡아 끌고가는듯한 캐리력에 의해
슬럼프에서 탈출할 수 있었다. 그러다보니 작성한 문서가 참고할만한 포트폴리오로 선정된 적도 있었다.
이제와서 돌아보면, 서울 게임 아카데미를 선택한 것은 확실히 훌륭한 선택이었던 것 같다.
아마도, 이대로 계속 선생님들의 지도 아래 용맹정진해 나간다면,
틀림없이 내가 원하는 미래의 모습이 현실이 되어 다가올 거라고 굳게 믿고 있다.
혹시나 SGA에 오는 것을 놓고 망설이고 있다면...걱정 마라,
당신을 게임 제작자로 만드는 부분에서는, 페이커 이상의 캐리력을 가지고 있는게 서울 게임 아카데미의 강사님들이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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