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벌써 끝이라니요,,????
등록일 2012-04-10 14:55:01 조회수 23562
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끝이라니요... 믿기지가 않아요... 참 세월도 빠르지.. 넘 빠른 거 아니에요? 그동안 선생님 수고 많으셨구요..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결국엔 시험을 볼까 말까 망설이다가.. 안보기로 했어요... 요즘 다른 거 땜에 바빠서요.. 저희반을 위해 애써주신 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구.... 아프지 마세요.... 선생님 홧팅입니다욧...!! 선생님 뿐만아니라.. 다른 사람들과도.. 친하게 말 문 트이며 가깝게 다가가고 싶었는데.. 그게 어려워서 너무 아쉬웠고 안타까웠어요... 역시.. 사람들이란.....?? 제 맘 같지 않아서.... ㅋㅋㅋㅋ 벌써 끝이라니.. 넘 아쉽고 서운하네요... 담에 또 만나뵙는 날이 있을까요? 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인데... ㅋㅋㅋㅋ 결석도 지각도 많이했던 저였는데.. 정작 선생님은 제가 누군지 기억하시나요? 수업 들을 때 맨 앞자리에서 잘 듣다시피 하다가.. 결석하고 지각하더니.. 슬슬 뒷좌석에 앉게 되다가... 다시 앞자리로 앉게된... ㅋㅋㅋㅋ 역시 앞자리가 좋더라구요... 허나 잠이 많은 저였기에.. 졸려가지고... 눈이 슬슬 감기더라구요.... ㅋㅋㅋ 하나하나 설명해주실 때 어찌나 귀에 쏙쏙 잘 들어오는지요~~ 설명 잘 들었어요... 아무쪼록 선생님 수고많으셨습니다... 그 동안 잘 가르쳐 주셔셔 감사드리구요..... ^^
번호 제목 등록일
1835[김재현]불안함에서 용기로 2018-11-22
1834[강현구] 이상을 현실로2018-11-21
1833[박민혁]게임에 관심이 생겨2018-11-20
1832[윤예림] 다시 취업을 목표로2018-11-19
1831[김혜연]직접 피드백을 받으며2018-11-16
1830[이원우] 고민에 대해 되돌아 본 시간2018-11-15
1829[배정윤]자신의 재량을 표현하는 것이2018-11-15
1828[최성영]힘들고 즐거웠던 시간2018-11-14
1827[이시연]노력들이 모여서2018-11-13
1826[김햇살] 미지의 세상, 모든게 신기했습니다.2018-11-12
1825[김태민]꿈을 향한 첫걸음2018-11-09
1824[강준영] 수강후기2018-11-08
1823[서장욱]그림과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2018-11-08
1822[성대겸]게임을 플레이하는 것과 기획하는 것2018-11-08
1821[한석진] 게임개발자가 목표라면 SGA!!2018-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