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즐거운 게임프로그래밍 수업을 듣고~
등록일 2012-04-11 17:34:52 조회수 16344
처음에는 꿈이라고만 생각했던 게임 프로그램이란 막막할거같았던 프로그램이라는 수업을 들은 지도 어느덧 2개월이 지나고 있다. 처음에는 어렵고 막막해서 고민도 많이했지만 선생님을 좋은 가르침을 듣고 있다보니 어느덧 2개월이 지났고 그 생소하고 막막하던 프로그램이라는 언어가 점점 머리속에 들어오고 어느정도는 이해하고 사용할수 있게 되었다. 처음에는 C++로 간단한 게임이나 프로그래밍을 만들기 시작했지만 어느덧 C++과정이 끝나고 이제는 API라는 윈도우즈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있고, API를 배우다 보니 어느 덧 사운드 매니저란 것을 사용도 하고 컨트롤이란 것도 배우고 점점 이제 내가 게임을 만들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어느 덧 들게되었고 내꿈에 점점 다가가고 있다는 생각에 뿌듯함이 밀려오고 있다. 역시 스승님의 중요성도 다시 한번 깨달은 좋은 기회였다.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시는 남샘 덕분에 어설프지만은 나만의 게임도 만들었고 성취감이란 것도 느끼게 되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2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은 자신감도 붙은거 같다. 아직 멀고도 멀었지만 지금 보다 더 노력하고 항상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시는 남선생님과 함께라면 나의 꿈도 멀지않았다고 생각이된다.
번호 제목 등록일
2255[유예성] 차근차근...2020-06-08
2254[이희승] 성실하게 다니고 노력하면2020-06-05
2253[강현정] 다 같이 해서 더 열심히2020-06-04
2252[장서윤] 방향성을 잡게된것 같아요2020-06-04
2251[정제호] 첫걸음부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2020-06-03
2250[정우현] 게임 원화가가 되기 위해 생에 처음으로 그림을 배우다.2020-06-03
2249[이주연] 3D 모델링을 처음 시작했는데2020-06-02
2248[이원영] 모두가 좋아하는 게임을 만들고싶습니다2020-06-01
2247[장동주] 방향을 잡아준 원화반 6개월 소감2020-05-29
2246[김경태] 쉽고 재밌는 강의2020-05-28
2245[김유성] 내게 필요했던 것2020-05-27
2244[정유진] 원화 수업을 들으며2020-05-26
2243[오일중] 힘들고 어려워도 목표를 위해서2020-05-25
2242[오동민] 어려운 가운데서도 항상 열심히 해서 취업!!2020-05-25
2241[정회석] 무엇을 해야하나 걱정이 많았는데2020-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