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즐거운 게임프로그래밍 수업을 듣고~
등록일 2012-04-11 17:34:52 조회수 16282
처음에는 꿈이라고만 생각했던 게임 프로그램이란 막막할거같았던 프로그램이라는 수업을 들은 지도 어느덧 2개월이 지나고 있다. 처음에는 어렵고 막막해서 고민도 많이했지만 선생님을 좋은 가르침을 듣고 있다보니 어느덧 2개월이 지났고 그 생소하고 막막하던 프로그램이라는 언어가 점점 머리속에 들어오고 어느정도는 이해하고 사용할수 있게 되었다. 처음에는 C++로 간단한 게임이나 프로그래밍을 만들기 시작했지만 어느덧 C++과정이 끝나고 이제는 API라는 윈도우즈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있고, API를 배우다 보니 어느 덧 사운드 매니저란 것을 사용도 하고 컨트롤이란 것도 배우고 점점 이제 내가 게임을 만들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어느 덧 들게되었고 내꿈에 점점 다가가고 있다는 생각에 뿌듯함이 밀려오고 있다. 역시 스승님의 중요성도 다시 한번 깨달은 좋은 기회였다.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시는 남샘 덕분에 어설프지만은 나만의 게임도 만들었고 성취감이란 것도 느끼게 되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2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은 자신감도 붙은거 같다. 아직 멀고도 멀었지만 지금 보다 더 노력하고 항상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시는 남선생님과 함께라면 나의 꿈도 멀지않았다고 생각이된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35[김재현]불안함에서 용기로 2018-11-22
1834[강현구] 이상을 현실로2018-11-21
1833[박민혁]게임에 관심이 생겨2018-11-20
1832[윤예림] 다시 취업을 목표로2018-11-19
1831[김혜연]직접 피드백을 받으며2018-11-16
1830[이원우] 고민에 대해 되돌아 본 시간2018-11-15
1829[배정윤]자신의 재량을 표현하는 것이2018-11-15
1828[최성영]힘들고 즐거웠던 시간2018-11-14
1827[이시연]노력들이 모여서2018-11-13
1826[김햇살] 미지의 세상, 모든게 신기했습니다.2018-11-12
1825[김태민]꿈을 향한 첫걸음2018-11-09
1824[강준영] 수강후기2018-11-08
1823[서장욱]그림과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2018-11-08
1822[성대겸]게임을 플레이하는 것과 기획하는 것2018-11-08
1821[한석진] 게임개발자가 목표라면 SGA!!2018-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