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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프로그래밍 수업을 들으면서...
등록일 2012-04-11 17:56:01 조회수 12537
제 꿈은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아니 솔직히 말하면 게임회사에 취직해서 게임개발을 하는것이 꿈이었습니다. 하지만 25살이 될때까지 꿈을 이루기위한 노력을 전혀 하지 않고 되는대로 살아왔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무작정 서울로 올라와서 게임 학원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러다가 이곳 서울게임아카데미와 처음 만나게 되었고 상담을 해보니 "이곳이라면 내 꿈을 이룰수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주저없이 등록을 하고 수강을 시작했습니다. 게임 프로그래밍이라는 것을 배우면서 너무 재미 있었습니다. "내가 생각했던 게임을 내손으로 만들어 낸다" 이거 하나 만으로도 너무 즐거웠습니다. 하지만 이세상에 쉬운 일은 없더군요. 진도가 나가면 나갈수록 어려워져서 조금만 긴장을 늦추면 따라가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중간에 "포기 할까"라는 생각도 많이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남길우 선생님께서 "할수있다. 꿈 이룰수있다." 하면서 저를 잡아 주셨습니다. 저를 믿어 주는 사람에게 실망을 시켜주기는 싫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걸릴지 모르지만 이곳 서울게임아카데미와 함께 열심히 노력해서 제꿈을 꼭 이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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