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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 오는 이유?
등록일 2012-04-12 01:29:25 조회수 21551
이곳은 꿈을 품은 사람들이 오는 곳이고 그 꿈을 자신의 일처럼 몸을 던져가며 열정을 불태우는 강사가 있다. 이 강사는 이렇게 말한다. " 너희는 꿈을 돈을 주고 샀다. 난 그 꿈을 기꺼이 이루어줄 의무가 있다! " C++의 종착지까지 가는 것이 힘들고 고된 일이지만 믿고 따르면 분명 여명의 빛줄기를 보고 곧 아침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남 길우 선생님은 그런 실력을 갖고 있으며 조금은 무서운 인상이지만 그에따른 사나이 다운 신뢰성도 포함하고 있다. 단, 조건이 있다. 우리가 꿈을 잃지 않고 힘들다고 한 발자국 뒤로 물러나지 않는다면.. 그렇다. 즉, 우리가 포기하지 않는 이상! 우리의 꿈을 위해 같이 아파하고 같이 웃어줄 것이다. 글이 살짝은 맹목적 신교도 같은 느낌이 있다. 그러나 내가 이 학원에 와서 느낌 감정은 이 사람을 믿고 달리면 난 최고의 마라토너가 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한 번 느껴보고 싶지 않은가? 프로그래머들은 선후배 사이도 좋으니 첨강이라도 해보는 것을 권한다. 청강은 공짜! 니까. 그러나 꼭 마음의 준비는 끝내고 오자. 프로그래머는 만만하지 않다! 그리고 우린 "신"이라는 긍지를 갖고 오늘도 버그들과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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