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인생은, 특히 프로그래머는 죽을때까지 공부다..
등록일 2012-05-24 13:18:50 조회수 27050
드디어 프로그래밍 과정의 꽃인 3D에 접어들었네요. 요즘엔 프로그래밍이 아닌 반쯤 수학반에 다니는듯한 느낌이 들 정도의 수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냥 함수만 가져다쓰는 양산형 개발자가 아닌, 확실한 이론적 이해를 가지고 유연성있는 개발자로 키우기 위해 기초를 확실히 다지는 남쌤의 수업 방식이 장기적으로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느껴집니다. 현직 선배들을 만날 수 있는 이번 주말 워크샵도 크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2개월 뒤 웃으며 취업할 수 있도록 12기 모두 조금만 더 화이팅...!
번호 제목 등록일
2000[고승우]직접 만들 수 있을까 2019-06-12
1999[전우영]게임 개발자라는 직업을 갖게 된다는 생각에2019-06-11
1998[김시은]내 인생에 한 번쯤 2019-06-10
1997[박성은]그림 그리는 재미를 알게 한 학원2019-06-07
1996[강원석]내게 동기와 이해를 준 2019-06-05
1995[송신영]시작과 끝2019-06-04
1994[김수연]혼자 준비하려 했지만2019-05-31
1993[권동현] 프로그래밍 실력 향상을 위해서2019-05-30
1992[이희찬]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5-30
1991[김상원]성장하는것을 느끼며2019-05-30
1990[윤재민] 좋은선생님과 좋은분위기에서 성장합니다.2019-05-28
1989[노형주] 좋은점들이 많은 수업2019-05-27
1988[하예슬] 게임원화반 수강후기2019-05-24
1987[신혁]어렵고 모르던 것 투성이였지만 2019-05-23
1986[한상범]가르치기만 하는 취업학원과 일할 준비를 시켜주는 취업학원은 다릅니다.2019-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