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C++ 참 쉽죠잉
등록일 2012-05-24 20:25:47 조회수 23775
저는 C와 C++을 동시에 학교에 배웠습니다. 그전에 아무것도 모르고 벌컥 학교부터 다녔습니다. printf와 cout부터 무리 없이 따라갔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자만에 빠졌고 포인터와 클래스부터 못 따라갔습니다. 책에 예제소스를 10번은 쳐봐도 머리에 안들어왔습니다. 도대체 왜 동적할당을 하고 왜 클래스로 구조를 짜야해??? 물론 혼자서도 열심히하면 혼자서 할 순 있습니다. 단, 응용력과 이렇게 소스를 짜도 맞는것인지? 그리고 제일 중요한 기초 다지기가 매우 약해 있는 저를 보고 프로그래머의 길이 나의 길이 아닌가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친구들의 추천으로 청강을 들어보고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학원 수강을 신청했습니다. 이제 API를 배우고 있는 저는 아직도 많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함수를 만들고 요리 조리 응용하고 소스를 짜고 있는 나를 보고 있으면 아! 실력이 늘긴 늘었구나라고 혼자 느끼곤 합니다. 그리고 이 실력이 늘게끔 해주신 남길우 쌤한테 for( ; ; ){ std::cout << "남길우 선생님!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 ♡" << std::endl; } 이제 반 정도 남은 것 같습니다. 남은 시간도 남길우 쌤을 믿고 따라 가겠습니다. 혹시 수강 신청 하시는 분은 남길우 쌤을 믿고 시작해보세요. 단, 개인의 노력은 필요가 아니라 필수입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715[이수용]프로게이머의 미래 SGA2018-06-21
1714[김영훈] 막막했는데2018-06-21
1713[우한수]본인이 절실하고 노력을 한다면2018-06-21
1712[김이브]꿈이 현실이 되는 그날까지 2018-06-20
1711[강동훈] 더 탄탄하게2018-06-20
1710[김정민]지금 시작해도 괜찮아2018-06-19
1709[이준호] 배움이 필요하다면2018-06-19
1708[방한별] 구체적인 계획도 2018-06-18
1707[한서아] 기술이 아닌 그림을 배웁니다-2018-06-15
1706[김현건]프로그래밍의 배움의 재미2018-06-14
1705[이동현]기초부터 탄탄히2018-06-12
1704[최은주]불안정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내고2018-06-12
1703[민병덕]하나하나 천천히2018-06-12
1702[김영재] 세월이 흐르고 지난 꿈은 잊혀졌습니다2018-06-11
1701[이현승] SGA와 함께 스텝업2018-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