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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수강후기
C++ 참 쉽죠잉
등록일 2012-05-24 20:25:47 조회수 25973
저는 C와 C++을 동시에 학교에 배웠습니다. 그전에 아무것도 모르고 벌컥 학교부터 다녔습니다. printf와 cout부터 무리 없이 따라갔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자만에 빠졌고 포인터와 클래스부터 못 따라갔습니다. 책에 예제소스를 10번은 쳐봐도 머리에 안들어왔습니다. 도대체 왜 동적할당을 하고 왜 클래스로 구조를 짜야해??? 물론 혼자서도 열심히하면 혼자서 할 순 있습니다. 단, 응용력과 이렇게 소스를 짜도 맞는것인지? 그리고 제일 중요한 기초 다지기가 매우 약해 있는 저를 보고 프로그래머의 길이 나의 길이 아닌가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친구들의 추천으로 청강을 들어보고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학원 수강을 신청했습니다. 이제 API를 배우고 있는 저는 아직도 많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함수를 만들고 요리 조리 응용하고 소스를 짜고 있는 나를 보고 있으면 아! 실력이 늘긴 늘었구나라고 혼자 느끼곤 합니다. 그리고 이 실력이 늘게끔 해주신 남길우 쌤한테 for( ; ; ){ std::cout << "남길우 선생님!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 ♡" << std::endl; } 이제 반 정도 남은 것 같습니다. 남은 시간도 남길우 쌤을 믿고 따라 가겠습니다. 혹시 수강 신청 하시는 분은 남길우 쌤을 믿고 시작해보세요. 단, 개인의 노력은 필요가 아니라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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