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C++ 참 쉽죠잉
등록일 2012-05-24 20:25:47 조회수 25557
저는 C와 C++을 동시에 학교에 배웠습니다. 그전에 아무것도 모르고 벌컥 학교부터 다녔습니다. printf와 cout부터 무리 없이 따라갔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자만에 빠졌고 포인터와 클래스부터 못 따라갔습니다. 책에 예제소스를 10번은 쳐봐도 머리에 안들어왔습니다. 도대체 왜 동적할당을 하고 왜 클래스로 구조를 짜야해??? 물론 혼자서도 열심히하면 혼자서 할 순 있습니다. 단, 응용력과 이렇게 소스를 짜도 맞는것인지? 그리고 제일 중요한 기초 다지기가 매우 약해 있는 저를 보고 프로그래머의 길이 나의 길이 아닌가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친구들의 추천으로 청강을 들어보고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학원 수강을 신청했습니다. 이제 API를 배우고 있는 저는 아직도 많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함수를 만들고 요리 조리 응용하고 소스를 짜고 있는 나를 보고 있으면 아! 실력이 늘긴 늘었구나라고 혼자 느끼곤 합니다. 그리고 이 실력이 늘게끔 해주신 남길우 쌤한테 for( ; ; ){ std::cout << "남길우 선생님!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 ♡" << std::endl; } 이제 반 정도 남은 것 같습니다. 남은 시간도 남길우 쌤을 믿고 따라 가겠습니다. 혹시 수강 신청 하시는 분은 남길우 쌤을 믿고 시작해보세요. 단, 개인의 노력은 필요가 아니라 필수입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210[이기웅] 기획자의 기반을 다질 수 있는 곳2020-04-09
2209[곽찬호] 기획자로서의 새로운 시작2020-04-08
2208[정회준] 맨땅에서 도약하게 해준 게임기획수업2020-04-07
2207[지동환] 생소하였지만 더 알아가고 싶습니다.2020-04-06
2206[김창민] 어렵지만 하다보니 재밌다.2020-04-03
2205[박수빈] 기초를 확실히2020-04-02
2204[이은구] 값진 3개월2020-04-01
2203[오정빈] SGA를 다니며!2020-03-31
2202[최대웅] 게임 그래픽을 배우고 싶은 분은 오세요2020-03-30
2201[왕균범] 백지에서2020-03-27
2200[유희성] 뭘 공부하는지 알아야 한다.2020-03-26
2199[김민성] 꿈에서 현실이 된 게임 프로그래밍2020-03-25
2198[강휘규] 업계 진출의 꿈을 갖고2020-03-24
2197[김민진] 게임기획을 배우며2020-03-23
2196[신재범] 몰랐던 나의 고집2020-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