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C++ 참 쉽죠잉
등록일 2012-05-24 20:25:47 조회수 25525
저는 C와 C++을 동시에 학교에 배웠습니다. 그전에 아무것도 모르고 벌컥 학교부터 다녔습니다. printf와 cout부터 무리 없이 따라갔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자만에 빠졌고 포인터와 클래스부터 못 따라갔습니다. 책에 예제소스를 10번은 쳐봐도 머리에 안들어왔습니다. 도대체 왜 동적할당을 하고 왜 클래스로 구조를 짜야해??? 물론 혼자서도 열심히하면 혼자서 할 순 있습니다. 단, 응용력과 이렇게 소스를 짜도 맞는것인지? 그리고 제일 중요한 기초 다지기가 매우 약해 있는 저를 보고 프로그래머의 길이 나의 길이 아닌가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친구들의 추천으로 청강을 들어보고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학원 수강을 신청했습니다. 이제 API를 배우고 있는 저는 아직도 많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함수를 만들고 요리 조리 응용하고 소스를 짜고 있는 나를 보고 있으면 아! 실력이 늘긴 늘었구나라고 혼자 느끼곤 합니다. 그리고 이 실력이 늘게끔 해주신 남길우 쌤한테 for( ; ; ){ std::cout << "남길우 선생님!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 ♡" << std::endl; } 이제 반 정도 남은 것 같습니다. 남은 시간도 남길우 쌤을 믿고 따라 가겠습니다. 혹시 수강 신청 하시는 분은 남길우 쌤을 믿고 시작해보세요. 단, 개인의 노력은 필요가 아니라 필수입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50[박성수]다시 기초부터 3D까지.2018-12-07
1849[이미경]저의 실력에 맞춘 친절한 강의와 상담2018-12-06
1848[한성수] 기획수업을 수강하게 되면서!2018-12-06
1847[유영준]게임에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는 단순한 이유로 2018-12-06
1846[최호선]아침부터 밤까지 2018-12-05
1845[박현우] 나의 게임아카데미2018-12-04
1844[박세진] 게임에 나오는 일러스트에 흥미를 가지고 2018-12-03
1843[이현수] 정말좋은 미래에 대한 학원2018-11-30
1842[김회민]다시 처음부터 2018-11-30
1841[박해준]프로게이머의 열정2018-11-30
1840[임형석]새로운 시작의 발판2018-11-30
1839[정경아]후회하지 않습니다2018-11-29
1838[성빈]또 다른 낙원을 찾아가는 중입니다,2018-11-28
1837[유지현]매일매일이 새로움의 연속2018-11-26
1836[이상준]몇 달간 배움을 즐기며 2018-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