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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수강후기
1년동안 내 출퇴근지 였던 정든 학원을 떠나며...
등록일 2012-06-14 23:01:17 조회수 13585
이곳에 처음 오게 된게 어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처음엔 아무 준비된 미래없이 민선생님께 제 인생을 걸어보자라는 마음으로 오게 되었는데 그래도 그 믿음이 결실이 생겼습니다. 매번 결과가 잘 나오지 않아 고민을 많이 했지만 항상 위로 해주면서 다독여 주셨던 민선생님께 감사 드립니다. 항상 교착 상태(Dead Lock) 에 빠지면 따뜻한 지적? 으로 저의 방향을 인도하게 만드신 하지만 속은 정말 어느 누구보다 넓은 마음을 가지신 저의 큰형님 남 원장님 항상 열정적인 강의로 수강생을들 이끌어가시는 모습을 보면 수강을 받은 수강생들은 한 목소리로 정말 SGA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선생님이라 생각하게 됩니다. 1년여 동안 학원에 생활하면서 느낀점은 비록 내 의지로 꿈의 결실을 맺는 건 맞지만 그 조력자가 여럿이 있다면 그 꿈은 더 값지게 변하리라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SGA라는 학원은 단순히 배우는것만 만족하지말고 여러 학원 생과 그리고 선생님과 적절한 교류를 가지면서 미리 사회 경험을 간접이나마 느끼면서 꿈을 대비하는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 중 략 -------------------------------------------------------------------- 이제 저는 현장에 나가서 제가 정말 하고 싶었던 꿈을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남아 있는 동생들이나 형님들도 모두 좋은 결과가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현장에서 볼 수 있다면 가볍게 인사를 하면서 지내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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